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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후기(회원전용)

상품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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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복 맞춤 후기
작성자 손**** (ip:)
  • 작성일 2016-05-21 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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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1
평점 5점

 

맞춤정장을 해본적이 없지만 여친이 예복을 맞추준다기에 페리쉬 강남점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매장방분하여 친절이 상담받고 예복을 맞추게 돼었습니다.

 

드디어 옷이 나왔다는 연락을받고 옷을찾으러갔습니다.

옷을 입어보고 직원분들이 옷이 너무 잘어울린다며 옷이잘나왓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좋게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촬영이 있어 헤어와 메이크업을받고 옷을 입어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상의와 하의에 묘하게 다른것같았습니다.

그래서 매장에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은 받지않고 통화음만 계속갔습니다.

시간이 없어 일단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데 옷을본 사람들이 색이 다른거 같다는 말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옷의 색이 다른게 맞는거같다는 생각을 하게 돼었습니다.

 

스튜디오촬영 끝나자마자 강남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촬영에 지친 여자친구는 친구와 함께쉬게하고

저혼자 매장에 방문하게 돼었습니다.

 

직원분에게 받은 예복의색이 상의와 하의가 다른겉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직원분께서 그럴리가 없다 한원단에 재단해서 만들어나오는 것이라 상의와 하의이 색이 다를수없다는 답변이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색이 다르게 느껴서 여기까지 온것이니 한번 봐달라고했습니다.

직원분께서는 옷을 꺼내보시더니 보세여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아니다 이상하다 다르다 잘봐달라 다르지않냐 조명때문에 그런것이아니냐...

이렇게 오고가는 대화내용을 옆에서 점장님이 들으셨는지 직접 햇빛에 봐준다고했습니다.

그러나 매장에 옷을 맞추러 온손님이 우선이였는지 매장안에 손님들이 다나간뒤에야 옷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 봐주셨습니다.

 

옷을 보고 들어오시는 점장님이 옷의 색이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상하게 직원분이 매장안에서 색이 다르지않다고하고

점장분이 가지고 나가며 보던 옷의색이 매장밖에서 보는데 다르다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여러이야기 나눈후 며칠후 다시 옷을 받으러 오기로했습니다.

 

다음날 상의와 하의에 옷이 색이 바뀐게 납득이갈수 없었던 여친이 매장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정설명을 했더니 직원분이 불편을드려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본사에 전화해 조취를취해 연락 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을 기다렸습니다.선뜻 먼저 본사에 연락해 조취를취해 연락을 준다는 말을했기에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며칠이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다시 한번 전화를 하게됐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매장 점장분이 받으셨습니다.

이러이러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왜 연락이없는건가요 하고했더니

이런저런말로 불친절한 태도 뿐이였습니다.

먼저 직원분이 본사에 연락해 연락을 준다는 말은 온데간데없는거였습니다.

 

이이야기를들은 저는 페리쉬 역삼점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런 이런 일이있어 이러이러 하게 했는데 이렇게 대응하는게 회사에 방침에 맞는것인지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러자 직원분께서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본사에 연락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사에 바로 연락을 하게됐습니다.

본사 직원분은 대표님이 중국 출장중이셔서 결제가 안돼서 그렇게된거같다며

매장 직원들이 성수기라 그런지 친절도가 부족하다고 하시며 사과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조취를 취해드려야 하시길래 .

서로 불쾨한 얼굴로 옷을 받아볼수없으니 역삼점에 옷을받아가겠다고 하고 마무리돼었습니다.

 

이상 제가 페리쉬에서 옷을 맞춘 후기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제가 격었던일을 바탕으로 제의견은 이렇습니다.

 

역삼점 인테리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에 눈은 정확하지 않기에 조명이나 분의기에따라 색을 잘 구별못할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이유로 페리쉬 강남점의 인테리어는 옷을 다루시는 분들조차 쉽게 옷의색을 구별하지못하는 분위기에 조명이라 판단됩니다.

 

맞춤정장을 자주 맞추어서 본인에 핏감을 아시지 못하시는분이아니시라면

맞추신옷을 입어보실때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있다고 생각됩니다.

그이유는 제가 첫번째 받아본 옷과 두번재 받아본옷의 핏에있습니다.

같은 허리사이즈에 같은길이의 옷이라도 핏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옷이 다릅니다.

첫번째 받아본옷과 두번째 받아본 옷은 단순히 색만 다른옷이아닌 핏이다른 옷이였습니다.

옷을 받으러가실때 입어보시고 나온옷을 치수를 재어주신분이 봐드립니다.

옷의 치수를 재주신분이 색과 함께 핏도 잡아주지 못하신것입니다.

 

맞춤정장을 찾아가는 순간 책임이 소비자에게 전과됩니다.

현명한 소비를하시여 꼼꼼히 따져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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